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1712
다낭·나트랑·상하이 4~6위···국내는 부산·제주 순
하루 앞당겨 23일 출발, 24일보다 예약 5% 많아
외국인 방한 수요도 증가···예약 탑10에 호주·영국도
국내 여행에서는 부산, 서귀포, 제주, 광주, 서울, 인천, 속초, 경주, 강릉, 양양 순으로 호텔 예약 수요가 높았다. 익산, 아산, 고창, 양평, 천안, 홍천, 태백 등은 전년 대비 예약 증가폭이 큰 지역으로 나타났다.
방한 수요도 이어졌다. 추석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해외 여행객의 항공 예약은 중국 본토,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높게 나타났다. 호주와 영국도 각각 8위와 10위를 기록하며 상위 10개국에 포함됐다.
해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 도시는 서울, 부산, 제주, 인천, 서귀포, 경주, 대구, 광주, 강릉, 청주 순이었다. 호텔 예약에서는 아산, 창원, 청주, 구미, 영월, 삼척, 고양 등의 예약 증가폭이 컸다.
아시아 주요 국가의 연휴 기간에는 한국행 여행 수요가 더욱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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