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금천구 소재 한 초등학교의 학부모 A씨는 B씨가 교실에서 안전관리에 소홀했다며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고 최근 B씨는 경찰 조사를 받았다.
B씨는 A씨가 자녀의 부상 후유증을 호소한 데 대해서는 해당 학생이 지난해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15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서울 관내 초등학교의 비숙박형 현장체험학습 실시율은 2024년 79%, 2025년 51%에서 올해 26%로 크게 떨어졌다.
이러면 애들 수업 누가 함? 그냥 교실에서 영상만 틀어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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