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 같다"를 기분 안나쁘게 경상도식으로 작성자브루나이| 작성시간26.09.22| 조회수0| 댓글 19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삼루미나띠 작성시간14:33 new 니 방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삐슝빠슝 작성시간14:38 new 와 궁디가 태산만하네 증신차리레이 (울엄마가 나한창쪘을때 하던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물이 행복한 세상은 언제올까 작성시간14:48 new 겨울애는괘안탘ㅋㅋㅋㅋㅋ 졸라 뻘하게웃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팡팡콩팡퐁 작성시간14:58 new 맛있는 거 많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祕密 작성시간15:30 new 확실해졌네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코파10 작성시간15:35 new 충청도는 몸났다고 하더라.. 진짜 뭔가 굴욕적이야 몸이 났다고...? 미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enelope 작성시간16:22 new 다 읽고 나니까 과체중이란 단어가 너무 담백하고 정중하게까지 느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klOI1l7l 작성시간16:59 new 니 방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62811 작성시간17:36 new 경상도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혹시 할매가 대접에 밥주나? 라고 함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샴푸냥 작성시간18:01 new 달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밥에김찌 작성시간18:33 new 요새 좀 행복한갑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