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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
(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
그치만 본가에 며칠 있으면
나 ‘너무 힘들어....’
(더이상 내 집이 아님...)
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
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내 자취방이 편해짐
명절 끝나고 본가 갔다가 돌아오면
그때서야 내 집에 돌아온 기분임
예전엔 명절연휴 길면 본가에 다 있었는데
이젠 하루는 그냥 내 집에 와서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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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팡팡콩팡퐁 작성시간 10:19 new
쉬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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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하방구야 작성시간 11:12 new
그래도 본가에 있는 강아지때문에 자주가게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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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라면악개 작성시간 11:22 new
ㅇㅇ ... 이미 내공간이 아니라 마음의 준비 하고 내려가야함.. 본가 오래 다녀오면 몸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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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ugotmefeeling 작성시간 12:52 new
본가에 있으면 바른생활함ㅋㅋㅋ 일찍일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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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부미이 작성시간 27분 전 new
자유가 사라짐ㅠㅠ 자고싶을때 자고 먹고 싶을때 먹고 내가 원하는거 먹고 싶은데 자유의지 0.. 다 엄빠한테 맞춰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