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햄넷
나pd: <만약에 우리>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구: 문가영씨의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과 신인여우상 동시 석권. ‘내가 될 거라고 했잖아.’ 이 대사를 꼭 하고 싶어요.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 차기작이었던 이 영화는 최종 스코어 260만명으로 2020년대 이후에 개봉한 멜로 영화 관객수 1위를 기록하게 되고...
그리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까지 수상한 문가영 배우!!!!!
구교환의 꿈은 이루어진다
Team만우 사랑합니다...
끝
문가영 배우 수상을 축하하는 구교환으로 마무리
(근데 이제 박찬욱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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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먼쟛귀 작성시간 26.09.23 나도 문가영때문에 봤고 문가영 연기 너무 좋았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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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lby Cinema 작성시간 26.09.23 너무 연기를 잘했어 특히 울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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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늬늬 작성시간 26.09.23 진짜 잘했어 버스에서 울 때 나도 오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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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설아 작성시간 26.09.23 둘 다 좋아하는 배우지만 케미는 안 맞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고나니까 원작이랑 다른 느낌으로 좋았어 ㅋㅋ 특히 결말 부분에서 오히려 산뜻하게 문가영은 문가영대로 꿈을 이룬 부분이 훨씬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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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넷째바오 작성시간 26.10.02 문가영 울때 나도 가슴찢어졌다...영화넘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