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effv08/status/2102007071101399373?s=46&t=O0dhQ_0ijmrhSk9gvFWbiA
설명: 홈플레이트와 마운드 사이의 거리가 18.4미터로 멀기 때문에 사인 전달의 효율성을 위해 포수가 흰색이나 형광색의 매니큐어를 바르곤 했는데
KBO는 2024년부터 피치컴을 공식 도입해 이제 핸드사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됨 ㅜ
하지만 아시안게임 같은 국제대회에서는 피치컴 도입이 안되어 있어 포수가 핸드 사인을 해야하니 손에 매니큐어 바른 것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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