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한 통 걸려옴. 받으니 혈액은행이라 함.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 작성시간26.09.23| 조회수0| 댓글 38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호박잎에우렁된장쌈 작성시간26.09.24 new 여샤 복받아라 멋진일햇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0VE WINS ALL 작성시간26.09.24 new 눈물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리솥 작성시간26.09.24 new 눈물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드팔이 작성시간26.09.24 new 혈액암 병동에 나도 근무해보니 생각보다 소아부터 노인까지 정말 다양한 연령대로 있거든.. 소아나 20대 환자들 보고 오면 정말로 마음 아프고 또 이렇게 기증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이 절로 느껴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십사일 작성시간26.09.24 new 나두 몇년 전에 했는데 〰️ 남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있다는 게 지금의 나한테 더 용기를 주는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스썸머 작성시간02:33 new 와..나도 하고싶어 이거 등록신청하구 몸관리도 같이 해볼까…뭔가 의지가 생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6 17 18 19 현재페이지 2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