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88533?sid=102
화재 현장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09.23/뉴스1
(화성=뉴스1) 유재규 기자 = 23일 오전 8시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 소재 한 상가건물에서 난 불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7대와 인원 73명을 투입해 같은 날 오전 9시 2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업소 내 한국인 여성 3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1명은 숨진 채 발견됐으며 다른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다른 1명은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고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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