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209002#_PA
한 인플루언서는 해당 기사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하며 "저도 오늘 새벽에 자다가 연락받고 많이 놀랐습니다. 다행히 건우는 괜찮으며, 관련기사들은 오보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놀라신 것 같아 소식 공유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인용한 기사 원문이 삭제되며, 현재 해당 인플루언서가 남긴 글도 삭제된 상황이다.
이날 오전 게재된 본인상 부고는 아직 김건우의 인스타그램에 남아있다.
김건우는 1998년생이다. 2016년 개명했으며, 개명 전 이름은 김한울이었다.
한국체육대학교 출신이며,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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