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9.23
내가 진짜 어렸을때 이런거에 대한 이해도 없고 눈치도 없어서.. 대외활동에서 한두번 본 친구가 자기는 화장실갔다가 간다고 먼저가랬는데.. 내가 의리가 있지!! 하면서 화장실앞에서 지키고 서있었고든.. 근데 친구가 배가 아팠는지 오래걸리더라고 그 뒤로 같이가긴 했는데 숙연해져서 그 뒤로는 다시 못만났어 미안해 친구야
작성시간26.09.23
술마시고 집가는데 친구랑 집방향이 같아서 같은 지하철에 탓음.. 다행히 의자 자리가 각각 다른곳에 나가지고 떨어져앉아서 아 살았다 노래좀들어야하지 하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카톡이 옴...... 옆자리 아니라서 대화못하니까 카톡으로 대화하자고 하더라 외향인은 사고방식이 아예 달라 친한 친구도 아니고 걍 같은과 친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