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일수록 오히려 대도시 살아야됨.x 작성자텀블러수집가| 작성시간26.09.23| 조회수0| 댓글 5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cheeze 작성시간26.09.23 진심 ㄹㅇ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늙70크 작성시간26.09.23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러브레시피 작성시간26.09.23 맞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26.09.23 ㄹㅇ할 거 없고 동네 작으면 강제로 이웃과 알고 지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아지도관상이있나여 작성시간26.09.23 인천 부평살다가…. 안~~~쪽 동네로 이사온지 몇년 됐는데, 젊을 때 보다 에너지가 떨어지기도 했지만 너무 엄마친구들+심지어 친척들도 살아서 너무 동네야ㅠ a를 아는데건너건너 어른들도 알고 이 정도… 걍 받아들이고 외부활동 딱히 안하고 혼자만의 삶에 충실하는 중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드케이크 작성시간26.09.23 공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oleskine 작성시간26.09.23 시골일수록 커뮤 사회 아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jvks 작성시간26.09.23 헐 ㅅㅂ...생각못해봤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브라우니맛 작성시간26.09.23 지방 출신인데 다신 내려가고 싶지 않음 건너건너면 다알고 부모님한테 동선보고되고 그걸로 또 통제하고 더 가부장적이고 숨막혀익명성 보장 개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을라청년 작성시간26.09.24 new ㄹㅇ 임... 서울에서 부산 왔는데도 미칠거같음.. 정신과 다니기 시작함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루는 삶 작성시간26.09.24 new 생각도 못했다 그렇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arm뱃 작성시간26.09.24 new 워 맞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네임566 작성시간26.09.24 new i가 거의 99나오는 사람인데 부산 정도가 좋은거같음 서울은 사람 자체가 너무 많아서 기빨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뾰죽순이 작성시간26.09.24 new 나는 내가 쌉외향인인줄 알았는데 지방생활하면서 지극히 개인적인 인간이고 내 바운더리가 너무나 중요한 놈이었구나를 매번 체감했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 Star Is Born 작성시간26.09.24 new 공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해냄냄 작성시간26.09.24 new 옹 그러네 혼자서 즐길수있는게 더 한정적이게되가는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다날씨 작성시간26.09.24 new 지방 왔는데 갈 데도 없고 나가면 아는 사람 만날까 봐 밤에만 나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마돌아 작성시간00:19 new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