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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해리포터 불사조기사단에서 가장 슬펐던 장면

작성자솜사탕몽글몽글|작성시간26.09.23|조회수21,545 목록 댓글 15

출처: 여성시대 솜사탕몽글몽글



죽음을 먹는자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덤블도어의 군대(해리와 친구들이 만든 전투 클럽)

그때 나타난 불사조 기사단 멤버들

해리의 대부 시리우스는 해리를 지킴

아이들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시리우스는 해리에게 도망치라 하지만

해리는 떠나지 않고 시리우스와 함께 싸움

해리의 공격을 본 시리우스가 하는 한마디

Nice one jamse!

여기서 해리포터 덕들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음
과거 제임스 포터의 가장 절친한 친구였던 시리우스가 해리에게 제임스라는 호칭을 사용했기 때문에...

하지만...

벨라트릭스의 저주에 의해

마지막 하나 남은 가족마저 잃는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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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BadaLee | 작성시간 26.09.24 거울줄때 미리알려주지진짜ㅜㅠㅜㅜㅜ 개오열
  • 작성자치즈볼존맛탱구리 | 작성시간 26.09.23 5권읽으면서 눈물 뚝뚝 흘렷엇지
  • 작성자베이비슈 | 작성시간 26.09.23 벨라트읻스 개세끼야
  • 작성자앤티앤스 프레즐 | 작성시간 26.09.24 나 5권 뒷부분 다 건너뜀.. 괴로오ㅏ요ㅠ
  • 작성자듀가다니 | 작성시간 26.09.24 나 진짜 이래서 6권 읽기 싫었음ㅠㅠㅠㅠㅠ 어릴때 시리우스 최애였어서..

    근데 커서 다시 읽어보면 시리우스는 너무 과거만 사는 캐릭터라 해리의 성장에 도움이 안될거같긴 하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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