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문장으로 도배된 책 싫어 작성시간26.09.23| 조회수0| 댓글 9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23 이거보고 생각나서 끌올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3 말을 바로바로 문학적으로 나오다 이게 뭔말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4 new 은은히 미안감이 뭔말이야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딱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꾸미지 않은 간결한 문장의 연속을 헤밍웨이 스타일이라고 하더라 본문이랑 잘 맞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본문이랑 댓글 다 너무나 공감... 알맹이 없이 겉멋만 든 느낌이라 싫어ㅜㅜ 느끼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개공감ㅠ 특히 노래가사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전에는 시집이 많이 그랫는데 요새는 소설도 너무 ㅜ 트위터 붐업 노리는 것 같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개공감. 평범한 단어와 문장으로도 감동을 주는게 좋지. 미사여구 현학적 표현 싫어.. 책도 드라마대사도 가사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드라마 대사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유아인 생각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나도 담백한데 울림 있는 게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뭐니뭐니해도 술술 잘 읽히고 쉽게 이해되는 글이 최고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ㄹㄹ 다 받음 글쓴이가 주체 못하는 멋진 언어로만 맹그러진 글 소름끼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ㅁㅈㅁㅈ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ㄹㅇ 그리고 등단한 작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초창기 힘 준 글보다 힘 뺀 글이 더 사랑받는다고 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진짜로. 차라리 솔직하고 담백한 문장들이 더 와닿을 때가 많음 적어도 본인이 적는 글의 방향, 흐름 알고 쓰는 작가가 난 좋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뭔말인지 알겠다 별 내용도 없는데 온갖 미사여구 범벅인 책 지금 읽고있어서 걍 드랍할까 고민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솔직히 내용없이 미사여구만 많으면 유난떤다 싶음... 이야기가 아니라 개쩌는 문장을 읽어서 뭐하는데 가사도 아니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예를 들면 어떤책을 말하는걸까 궁금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