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자들만이 살아남았던 90년대 귀성길 jpg 작성시간26.09.24| 조회수0|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24 new 뒷좌석에 누워서 지도책보고 머릿속에서 전국일주했던 기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항상 새벽에 시골에 도착하고 그랬어서 나중엔 아예 새벽부터 나가고 그랬는데.. 추억이다 난 사실 휴게소 들려서 사먹는 재미로 따라갔어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뒷좌석 에어컨 없어서 아빠 운전하는 동안 땀 뻘뻘 흘리면서 잤지... 우리집 차 트럭/봉고차여서 클러치 필수 운전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빠 그 긴 시간 어떻게 운전했는지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젤 궁금한게 그거였어...3일동안 두집을 저시간 걸려서가면...언제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4 new 걍 쉼없이 바로 출근하고 학교가고ㅋㅋ 그땐 다 그래서 그게 이상하지 않았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수도권 살았고 가야할곳은 해남이였어서 도로위에 차크닉, 차박이 따로 없었음.. 지금도 멀다고 몇년에 한번 가는데 그땐 1년에 한두번씩 어떻게 간거지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그니께 명절 앞뒤로 쉬는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근데 저렇게 쉬어서 저시간이 걸린거같은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왜 굳이 저렇게라도 갔었을까 진짜 ㅋㅋㅋㅋ 해야되면 한다가 됐었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차바닥에서 자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이모 말 들어보니 화장실도 갓길에 세워두고 그냥 쉬 했대 3시간 참다가 못참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고속도로에서 팔던 뻥튀기 생각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근데 그때의 낭만이 있었던 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남원이 할머니댁이었는데 아침에 출발했는데 도찯하니 깜깜했던 기억이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대단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낭만이야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나 왜 이때가 그립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굳이이렇게 가족을 봐야하나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4 new 그럼진짜 얼굴만비추고 또가고 아이고 ~ 고생했다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