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0010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추석 당일인 25일은 전국 대부분에서 가끔씩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대체로 흐려 보름달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5일 이른 오전부터 낮 12시 사이 강원 북부 동해안·산지에서, 오후 3시부터 중부지방 및 전라·경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 중 그 밖의 강원 동해안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 늦은 저녁에 경남권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8도 △춘천 27도 △강릉 28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부산 29도 △제주 27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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