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com/shorts/2RrUTdRKHmQ?feature=share
🧑⚕️제일 힘들었던 강의는..중학생들이었어요..
아무도!! 절 쳐다봐주지 않았어요..
🧑⚕️서울대에서 왔다니까 얼굴이나 보자~하고 있고.. 제 이름 가지고 '🙍뭐? 김붕년..!?????' ...이러고 있고..
🧑⚕️여러분~ 강의를 시작할거니까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하니까
애들이 '🙍얔ㅋㅋㅋ김붕년이 뭐라고한닼ㅋㅋㅋ'
이러곸ㅋㅋㅋ🥲
🧑⚕️그때 학교 선생님이 "👨🏫이좌식들이..어렵게 모셔서 강의하는데 뭐하는거야!!!조용히안해!!!!!!" 하시니까 다들 순식간에 조용해지더라고요ㅠㅠ
🧑⚕️그러고 30분있다 다 자더라고요🥲
ㅋㅋㅋㅋ진짜학교쌤들 대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퀴벌이 작성시간 26.09.24 의사선생님 어렸을 때부터 높은 지능을 바탕으로 메타인지를 발달시켜서 자존감이 높으셨을까? 저런 이름으로 격동의 중고남학생 생태계에서 지내는 게 쉽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학창시절에 공부 잘하고 기존세인 모범청소년이었을까 혼자 생각해봄ㅠㅋㅋㅋㅋ
-
작성자Eclipseee 작성시간 26.09.24 그래도 애들이 참았넼ㅋㅋㅋㅋ진짜이름이에요?? 물어볼법도한뎉ㅋㅋㅋㅋㅋ
-
작성자푸드케이크 작성시간 26.09.24 저 이름을 유지하신 게 짖ㅋ자 대단하다
-
작성자마부미이 작성시간 26.09.24 강의 끝나고 붕년을 이제 욕으로 쓸듯ㅎ 붕년아 이러면서ㅠㅠㅠ 현직이라 귀에 들리는거 같아..
-
작성자기기괴고괴기 작성시간 26.09.25 new
웃기다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