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다 은근히 집집마다 진행되는 패턴 작성자추석특집영화| 작성시간26.09.24| 조회수0| 댓글 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조오억오억오억 작성시간26.09.24 울엄마;;; 그나마 이제 전은 안 부치는데 아침부터 일어나서 la갈비랑 갈비탕 끓이고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으으으으으으으으 작성시간26.09.24 우리는 이년째 안하니까 엄마아빠 둘다 만족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ttent 작성시간26.09.24 아 근데 그 맛이 너무 입에 맴돌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먹으면 존나 후회되고 그 맛에 대한 그리움만 올라감 그래서 명절 다끝나고 명절음식하는 사람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4천만 땡겨주세요 작성시간26.09.24 근데 너무맛있어. 나는 말리지않고 장려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면나야 작성시간26.09.24 지금 우리엄마 ㅋ안한다고 하더니 전 조금만 부친다고 하면서 한바가지 부치고 갈비찜하고 탕끓이고 걍 한바가지임.. 그러고 허리아프고 다리아프고 다 아프대 하 지갸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넵툰 스피어 작성시간26.09.24 지겨워 죽겠음 명절 분위기가 도대체 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헐............. 작성시간26.09.24 그래서 그냥 포기함; 나한테만 안시키면 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t위즈파크 작성시간26.09.24 어릴땐 우린 차례도 안지내는데 왜 굳이 그럴까하고 답답했는데 지금은,,걍 어차피 나한테 요리 안시켜서 신경 안씀,, 그래서 그냥 간만에 명절음식먹네ㅎ하고 말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ss급헌터 작성시간26.09.24 우리엄마... 물론 나는 아무것도 안함 그냥 가만히 계시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목욕할땐때타올 작성시간26.09.24 내 동생.. 하지말자고 해도 이것만 이것만 하다가 상다리 부러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amien Chazelle 작성시간26.09.24 우리엄마... 그래서 안도와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슽청우 작성시간26.09.24 우리 엄마 오늘 본문 똑같이 하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달휴가 작성시간26.09.24 평소엔 전 안좋아하면서 명절만 되면 전에 집착하는거 진짜 이해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26.09.24 우리집도..맛도 없는 전을 굳이 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ldRldRkddl 작성시간26.09.24 she makes her 팔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녀배달부킼킼 작성시간26.09.25 new 우리엄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니원멜론 작성시간26.09.25 new 우리집은 친가 조부모님 살아계실때는 미친듯이 음식 만들었는데 그 이후로는 걍 나가서 사먹음 ㅋㅋㅋㅋㅋ 너무좋아난 명절이 정말 싫었어 끔찍하게 싫었는데 이젠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R왁뿌볼 작성시간26.09.25 new 아니 진짜로 대체 왜이러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