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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리 가달라해서 진출함!
1. 짐은 다 버리고 가는게 답
2. 이사 아니고 이민맞음ㅋ
아무래도 한국에서 베트남 가는 거리니까..😂😂
주 바뀌면 운전면허도 바꿔야하고
차 번호판도 바꿔야하고 할것도 개많음
캐나다는 의료보험도 바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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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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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레디크루거 작성시간 26.09.24 아니 주마다 시간도 다른데 ㄹㅇ 이민이지 저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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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쫀득망곰이 작성시간 26.09.25 new
ㅁㅈ 그래서 이사 전에 가구 가전 다 팔고 차도 택배로 보내고 움직여야함.. 도착하자마자 그 주 면허증 받고 차 보험에 번호판에 어휴.. 일처리도 느리고 특히나 차보험은 중개 안끼면 내가 발품팔아야해서 ㄹㅇ 개고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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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연아퀸 작성시간 26.09.25 new
나는 특이하게 다 들고 중서부>동부 이사함…relocation 2000불 지원되었는데 거기에 좀 보태서 총 3500불? 쯤 썼을거야 침대/소파가 제일 큰 가구인데 그 두개가 튼튼하고 좋은거라 팔고 여기서 비슷한거 같은 가격에 사겠다는 보장이 없어서…그리고 최대한 싸들고 온게 성격에 맞더라 근데 여기서 만약에 이제 다시 멀리 간다면 거리에 따라 좀 고민하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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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천이백사원인가 작성시간 26.09.25 new
어쩐지 어제 알고리즘 떠서 미국 이사 브이로그 보는데 가구를 다 팔아재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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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쏠라시스템 작성시간 26.09.25 new
난 같은 주에서 이사갔는데도 비행기 타고 한시간반은 가야해서 가구 이런 짐 다 팔아버리고 갔잖아 기후도 달라서 옷 다시 사고 주에서 주는 상상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