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호시설 데려달라” 11살 아동, 사망 전 경찰에 두 번이나 애원했다 작성자fabulous| 작성시간26.09.25| 조회수0| 댓글 8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어떤이의빚 작성시간26.09.25 그럼 법원이 문제네 왜 거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추리반 작성시간26.09.25 ㅠㅠㅠㅠ 법원 뭐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NTJ: 작성시간26.09.25 법원은 어떤 근거로 반려한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뭘입어봐요노트북인데 작성시간26.09.25 아니 도대체 왜?????? 보내줄 수 있었던 건데 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멩이 작성시간26.09.25 아휴... 진심 있는 애들이나 잘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지 법원은 왜 또 거절한 거람; 아동학대 받는 애 한 명 시설 들어간다고 큰 일나는 세상도 아닌데 아이만 안타깝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ㅅr탕 작성시간26.09.25 아니 진짜 미친거 아냐 씨발놈들이 애기를ㅠ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피발하 작성시간26.09.25 안타깝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4 현재페이지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