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17062
임금의 딸 공주 은명이 어린 나이에 모친 중전까지 잃고, 궁궐에서 신분과 규율에 묶여 외롭게 살던 중 첫눈에 반한 선비 김서율과 혼인을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과거부터 이어져온 가문의 갈등과 악연이 존재하고, 이로 인해 얽히고설키면서 뜻하지 않은 권력 싸움 등이 전개된다. 공주와 선비가 서로의 앞날을 예상하지 못한 채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로,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하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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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