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9.26new
다른 얘기지만 나 성인때 취미로 피아노학원 다닐때는 초딩들이 와서 내 입에 젤리 넣어주고 그랬음ㅋㅋㅋㅋ 그중에 특히 귀여운 남자애기는 나보고 젓가락행진곡 같이 치자고ㅋㅋㅋ 나는 반주고 자기는 그 동동치는 부분.. 근데 내가 진짜 1도 못칠때라 나 잘 못쳐~ 했더니 괜찮다고 치자고 해서 엉망진창으로 쳤는데 끝나니까 "잘치는구만~" 하면서 갔어ㅋㅋㅋㅋ 아직도 생각나는 넘 귀여운 기억이야
작성시간26.09.26new
원래 인천에선 성인 피아노 학원 다녔는데 백수 되고 본가 들어와서 아파트 상가 안 피아노 다니니까 레슨 받을 때 애기들 우수수 쫓아와서 민망하고 부끄러웠는데 그리고 애기들 ㅈㄴ 잘춰서 기죽었어 ㅋㅋㅋ 그리고 애기들은 연습실 다 문 열고 치는데 나만 선생님 닫아주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