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래와 바다
던 강아지 햇님이
우리나라는 아직 진돗개 진도믹스하면
공격성 있고 집에서 키우기 힘들다 생각하는 경우 많음
(물론 털빠짐은 심한 편 맞음)
근데 햇님이 처럼 성품 자체가
집에서 조용한 애들이 많음
편견과 달리 실제로는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강아지임
여시 글에서만 봐도 옆집에서
개 키우는 줄도 몰랐다는 글이 많음
견종이나 품종으로만 생각해서 아쉽지만
보호소에 있는 진도믹스들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이 갔으면...
실제로 방송 매체에 나오는 품종 강아지들이
확 인기 올라가고 확 식는 경우 많지만
진도믹스도 관심 주세요..💛
결론 = 믹스견이나 진도믹스 키우는 연예인들
많이 나와서 보호소 입양률 높여줘요
귀여운 햇님이 사진 보고 가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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