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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혼자를 기르는 법 작성시간26.09.26 new
울 집 1n년 전에 아예 엄마가 먼저 해방 선언하고 친척들도 하나둘씩 따라가더라ㅎㅎ 오히려 어르신들도 제사냬 뭐냬 목 매는 거 덜해져서 여행 가거나 알아서 잘 지내셔
딱 우리끼리 편히 지내고 심지어 스케줄 근무하는 사람도 2명이나 있어서 그냥 일할 때 일하고 먹고 싶은 거 외식하거나 시켜먹고 엄마가 만든 전과 명절음식이 훨씬 맛있고 퀄 좋아서 내가 요청한 메뉴로만 딱 만들어서 먹고,,, 오늘도 아침에 공원 산책하고 카페 커피 사와서 나눠먹고 지금도 멍뭉이랑 다들 낮잠 때리는 중,,,소파에 누워 있기 넘 좋은 날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