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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작성자영감탱 가만 안둬| 작성시간26.09.26| 조회수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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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금의노력으로미래를바꾸자 작성시간26.09.26 new 부러워...
  • 작성자 딸기스뮤디 작성시간26.09.26 new 하 연락도 하기시러서 걍안함 사이좋은데 아니 뭐 할말이없어ㅜ왜하라는거야
  • 작성자 빵빠레빵빠레빵뿌루 작성시간26.09.26 new 우리집ㅋ 3일째 잠옷입고 누워있는 중
  • 작성자 혼자를 기르는 법 작성시간26.09.26 new 울 집 1n년 전에 아예 엄마가 먼저 해방 선언하고 친척들도 하나둘씩 따라가더라ㅎㅎ 오히려 어르신들도 제사냬 뭐냬 목 매는 거 덜해져서 여행 가거나 알아서 잘 지내셔
    딱 우리끼리 편히 지내고 심지어 스케줄 근무하는 사람도 2명이나 있어서 그냥 일할 때 일하고 먹고 싶은 거 외식하거나 시켜먹고 엄마가 만든 전과 명절음식이 훨씬 맛있고 퀄 좋아서 내가 요청한 메뉴로만 딱 만들어서 먹고,,, 오늘도 아침에 공원 산책하고 카페 커피 사와서 나눠먹고 지금도 멍뭉이랑 다들 낮잠 때리는 중,,,소파에 누워 있기 넘 좋은 날씨야
  • 작성자 로튼토마토 작성시간26.09.26 new 우리집 ㅋㅋㅋ걍 전화 한번 싹 하고 끝임ㅋㅋㅋㅋㅋ
  • 작성자 유나랑결혼하고싶다 작성시간26.09.26 new 할머니 돌아가시고 자연스럽게 안만나게되니까 이렇게됬음 ㅋㅋㅋ 개좋아
  • 작성자 스파이디인뉴욕 작성시간26.09.26 new 우리집 ㅎ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아예 다 절로 보내버림..ㄷㄷㄷ 그뒤로 안해 아무것도
  • 작성자 봄이다봄이다 작성시간26.09.26 new 우리집 친가랑은 사이 안좋구 외가는 돌아가시고 행사 있을때나 감...가족끼리 여행 갔는데 연휴 짧으니까 그마져도 휴식
  • 작성자 베네딕도 작성시간26.09.26 new 너무 부럽다
  • 작성자 머니머니머니머니 작성시간26.09.26 new 제일 좋아
  • 작성자 방콕 작성시간26.09.26 new 옛날엔 나포함 내 주변에 이런 집 흔치 않았는데 다들 나이먹고 조부모 돌아가시고 대부분 이렇게 된듯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박찬욱 작성시간26.09.26 new 개부럽다
  • 작성자 윳시 작성시간26.09.26 new 우리집 ㅋ 계속 누워서 배달음식 시켜먹음
  • 작성자 쉬를갈기지마세요 작성시간26.09.26 new 나야나 너무좋아 어제는 드디어 엄마랑 오디세이 보고 왔고 점심저녁 맛있는거 차려먹고 하루에 하나씩만 집안일 해치우고 고양이들이랑 하루종일 뒹굴고 집앞 카페 가서 놋북하면서 10월 여행계획 세우고 방금 움직이는 마법솥에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일은 찜질방 가서 뒹굴다가 감자탕 먹고 뻗을거임
  • 작성자 여름배척합니다 작성시간26.09.26 new 우리집 ㅋㅋㅋㅋ나만 본가내려가면 다 모이는거라 그냥 가족 4명이서 영화틀어놓고 치킨 뜯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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