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나나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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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교
최대한 가운데로 감
심하면 기어가야 함
2. 복도식 아파트
최대한 문쪽으로 가야함.
벽 사이에 틈이랑 눈 마주치면 못 지나감
3. 투명한 난간
사진은 더현대
투명한 난간 근처로 절대 안가고 쳐다도 안보려함
4. 계단
특히 틈 보이는 철제 계단
심하면 사다리 못 올라감
5.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바닥 투명한 곳
누가 봐도 높은 곳
흔들다리
같은 곳은 당연히 무섭지만
일상에서도 심지어 그렇게 높은 곳이 아니더라도
의외로 무서움을 느끼는 공간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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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프로마쥬블랑 작성시간 26.09.28 뚫려있는 계단 진짜 개극혐 ㅠㅠ옷가게에 저런계단 있으면 스트레스받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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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즐찾안합니다 작성시간 26.09.28 싹다공감.. 근데 어릴땐 고소공포증 없었는데 점점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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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리끈지옥 작성시간 26.09.28 새벽 아침에 낮은 육교 지나가다가 울면서 기어감 차 쌩쌩지나가고 개무서워 오히려 낮은게 더무서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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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쉬를갈기지마세요 작성시간 26.09.28 헐 너무 힘들겟다..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것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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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핵불닭볶음면에송주불냉면 작성시간 26.10.02 모든에스컬레이터.. 투명난간...육교랑 복도식 아파트는 그렇게 무섭진않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