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6105
[추석 연휴 가정폭력 112 신고 현황]
작년 추석 8,017건, 시간당 48건꼴
올해 일평균 1,294건 역대 최다 집계
경찰, 추석 맞아 사전 점검·대응 강화
온 가족이 모여 화합을 다져야 할 명절에 도리어 가정폭력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경찰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는 67초당 1건꼴로, 지난해(75초당 1건)보다 상황이 더 악화했다.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 받은 자료와 경찰청의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결과를 종합하면, 올해 추석 연휴(9월 24~27일) 중 27일을 제외한 사흘간 112에 신고된 가정폭력은 3,882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1,294건으로, 전국적으로 매시간 54건, 약 67~68초마다 1건꼴로 신고가 들어온 셈이다.
평상시 연간 일평균 신고 건수(2022년 618건, 2023년 632건, 2024년 648건, 2025년 793건, 2026년 909건)와 비교하면, 추석 연휴에는 최소 42.4%(2026년)에서 최대 61.9%(2024년)까지 더 가정폭력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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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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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크러스터사랑 작성시간 26.09.27 new
진짜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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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고기맛잇다 작성시간 26.09.27 new
슬프다ㅜㅠ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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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를레히요오 작성시간 26.09.27 new
가정불화있는 사람들은 알걸...ㅎㅎ 명절 쉬는날 많아도 절대 반갑지않음 그냥 명절 자체가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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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이가세상의주인 작성시간 26.09.27 new
와.. 뉴스가서 댓달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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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피 작성시간 01:47 new
누적된갈등..;;
근데 늘어난 게 오히려 더 다행이었으면 더 좋겠다 그러니까 참지 않아서 늘어난 거였으면 좋겠어 신고도 적극적으로 해서 그런 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