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쇄은자작성시간26.09.28
다들 가능한 사랑 얘기해서 나는 암살자들 얘기해본다... 제5공화국 시대를 지낸 기억이 있는 60대 후반~70대 정도 부모님 모셔가면 완전 효도템임. 오늘 부모님이랑 봤는데 내갭 역사덕후라 흡족해하면서 그때 조작론 소문이 파다했으며, 이 나라 정치가 썩은 건 친일파 청산부터 노론, 소론때까지 올라가서 끝이 없기 때문에 머락우머락우 연설을 들음. 엄마는 오딧세이 노잼하품이라 했는데 이거는 잘봤다함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