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실격 해프닝’ 딛고 ‘한국 신기록’…이번엔 바통 ‘실수’ 없었다, 男 400m 계주 38초43으로 ‘2연속 동메달’[SS나고야in]
작성자김 재영작성시간26.09.28조회수4,634 목록 댓글 31[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400m 남자 계주팀이 2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시마(안산시청)를 중심으로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 서민준(서천군청)으로 구성된 한국 계주팀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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