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96750?sid=102
대전 대표 캐릭터와 화폐 부산물 결합한 화폐굿즈
돈벼락 꿈돌이 키링 (한국조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돈벼락 꿈돌이 키링'을 공개했다.
한국조폐공사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화폐굿즈 '돈벼락 꿈돌이 키링'을 29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돈벼락 꿈돌이 키링'은 지난 1월 한국조폐공사와 대전시, 대전관광공사가 체결한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화폐굿즈 상품화 및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의 첫 결과물이다. 대전의 상징적인 캐릭터 '꿈돌이'와 한국조폐공사 업사이클링 브랜드 '머니메이드(moneymade)'가 만나 탄생한 협업 굿즈다.
이번 제품에는 황금빛 꿈돌이와 화폐 부산물이 담긴 번개를 통해 돈벼락을 맞아 황금빛으로 변한 꿈돌이라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았다. '재물복과 행운이 쏟아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위트 있게 표현한 것이다.
꿈돌이는 골드 메탈릭 컬러의 3D 입체 피규어로 제작했으며, 돈벼락을 상징할 수 있도록 5만 원권 화폐 부산물이 담겨 있는 번개 모양의 아크릴 참을 연결했다. 피규어(figure)는 사람이나 캐릭터, 동물 등을 본떠 만든 작은 모형·장식용 인형을 말한다. 특히 아크릴 참에는 실제 5만 원권 1장 분량의 화폐 부산물이 담겨 있어 제품의 차별성과 재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