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말티즈가 사냥도 양치기도 경비도 길찾기도 안한 강아지인데도 여태까지 작성시간26.09.29|조회수59,054 목록 댓글 5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hygall.com/666126019품종이 이어진 이유가얘의 용도는 살아있는 온수주머니였단거ㅋㅋㅋㅋㅋㅋㅋㅋ배 아플때 배 위에 올려두면 따뜻해서 낫는다는 옛 기록도 있음개라는 동물 자체가 인간이랑 가장 가까운 동물인데그 중에서도 인간과 가장 가까운 애들이었음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55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