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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버섯구이존맛탱 작성시간15:19 new
칼 세이건 이름만 그냥 들어보고 실제로 저 사람이 쓴 글이나 강연은 보진 못했어.미드에서 몇번들어보긴 한듯.. 이 글로 저 사람을 처음 접해본거 같아. 근데 저 사람이 생각한대로 인류가 그렇게 흘러가버려서,, 그걸 미리 인지한 사람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또 우리의 미래가 너무나 걱정된다 ㅠ 미국만 저런게 아니라 전 세계가 10초짜리 영상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점점 우민화 되어가고 있으니
.. 하...이게 해결이 될까 싶기도 하고..자연은 자연대로 망가지고 있고 나 조차도 멍청해지는게 느껴지는데 이 멍청한 다수의 사람들이 지구와 인류를 지킬수 있을지도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