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고망
(굉장히 화난 오목눈이가 적을 위협하고 있다!)
별명은 눈의요정
눈 내린 겨울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눈 위에 내려앉은 모습이 요정 같아서 지어진 별명이래
이게뭐냐면? 오목눈이가 가지에 앉았다가 너무 차가워서 바로 이륙한 흔적이라네요
날씨가 추울수록 더 공마냥 동글동글 둥글뒹굴해짐
깃털을 최대한 부풀려서 보온을 하기때문....
아직 솜털 부숭한 아기오목눈이
폴짝 뛰면서 날아올라서 이런 사진 많이 찍히는거 졸커
뱁새? 아니죠
흰머리오목눈이임
우리 오목눈이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