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7647
약물에 의한 임신중지 도입에 우려를 제기하는 기독교계와 시민단체들이 오는 10월 1일(목)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계단에서 대규모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공동 주관하며, 조배숙 의원, 박한수 목사, 이용희·이은혜 교수, 김유나 학부모, 한아름 임산부 등이 발언자로 나선다. 주최 측은 3천 명에서 최대 5천 명 참석을 예상하고 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