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 나 집이 좁아서 강아지 임보나 입양 못해

작성시간26.09.30| 조회수41089| 댓글 7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09.30 요즘 길에서 노숙인 품에 있는 강아지보면 저런생각이 들더라고..
    그래도 곁에 누군가 있다는게 행복하겠지라고
    암튼 뭐.. 이걸로 고민 많았다면 뭐든지 최고급으로 해줘야한다는 부담은 덜었으면 좋겠다!
  • 작성시간26.09.30 돈 없는 백수라 웁니다.. 언젠간 임보 하고싶어
  • 작성시간26.09.30 같은 맥락에서 유기견 입양 너무 빡빡하게 안봤으면 좋겠음. 재파양 안되는 것도 중요한데 1인 가구 안된다, 하루 6시간 이상 집 비우면 안된다 등등 너무 많은 잣대를 들이대니, 10마리 입양갈 수 있는게 1~2마리에서 끝나는 듯. 어쨋든 조금 협소한 입양처라도 가서 자기만의 엄마, 아빠 만나서 살다 갔으면 싶음. 철장 속 보단 나을 거 아냐
  • 답댓글 작성시간26.09.30 2222…. 유기견 입양하려했는데 집안에 매트 몇개나 깔 수 있는지 (면적에 따라), 애견 유치원 (ㅋㅋ) 보내줄 수 있는 조건인지 본다는거 보고 포기함. 집은 60평인데 유치원 보내진 못해서 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26.09.30 3..... 난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겠다는데도 단체랑, 개랑 3번을 봐야하고 3번을 봐도 자기네들이 거절할수 있다는거야
    이후론 인스타 계정 필수 운영이고, 주말에 집에두고 외출하면 안된데
    임보집에서 원래 있던 개랑 합사 안되는지 울타리에 갇혀서 벽지뜯던데... 저래도 빡세게 심사해야할까? 싶었음
  • 작성시간26.09.30 근데언제는 좁은집에 상식이있는거냐 동물학대라고막그러더만
  • 작성시간26.09.30 와.. 정말? 강아지는 따땃하구나 같이잇는시간도 적어도 기다려줄수잇뉘
  • 작성시간26.09.30 근데 모르겠다..자취하는데 집도 좁은데 일도 오래해야하고 오래 기다리게 하는게 강쥐들한테 좋은건지..
    나도 무조건 보호소보단 낫다고 생각하는데 집 넓다는게 아무튼 경제력이 있다는 거니까ㅠㅠ진짜 돈벌어서 노견들 입양하고싶다 ㅜㅜ
  • 작성시간26.09.30 진심 설채현 강형욱 이런 사람들도 다 집크기 중요하지 않다고 함
    근데 이상하게 잣대만 높은 인간들이 좁은집에선 학대니뭐니 훈수둠 ㅜㅜ
    완벽한 환경 찾으면 끝도 없어.. 그래치면 미국대저택에서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선 한국 방 세칸짜리 아파트도 좁고 삭막한 곳임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30 ㄹㅇ 산책만 매일 해주면 집 좁아도 노상관임 보호소보다 나아
  • 답댓글 작성시간26.09.30 진짜 맞말
  • 작성시간26.09.30 난 스트릿출신 구조된 고양이 키우고 있는데 원룸살때 입양해서 정말 고민많았고..주변에서도 말렸는데 지금은 안 데려왔으면 정말 후회했을거라고 생각함
    열심히 돈모아서 지금은 투룸으로 옮겨서 살고 있지만.. 다시 원룸살때로 돌아가도 또 입양했을거같아
  • 작성시간26.09.30 뭐든 적당선이 있는거같긴함 ㅠ
    당연히 넓을거까진 없지만 그렇다고 침대만 놓는 고시원 수준의 극도로 좁은 원룸은 강아지 키우긴 부적합하다고 보고 산책을 매일 3번 해줄수있는건 아니어도 한달에 한번밖에 못해주고 이런식으로 좀 키우면 안되는 여건인 사람도 있는건 맞긴하다고 생각 ㅠ 엄격한 기준은 낮춰야되는검 맞아 그걸 부정하는건 아님
  • 작성시간26.09.30 강아지가 나를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어 제발 나랑 같이 있는게 행복해라...
  • 작성시간26.09.30 1인가구 직장인이고 10평 빌라사는데 시보호소에서 입양한 강쥐랑 행복하게 살고 있음
    주2회 유치원 보내고 산책 하루세번해줌 주말엔 네번
    이렇게 하니까 집에서는 쉬고 자고 밥먹고 간식먹기만 함 ㅋㅋ
  • 작성시간26.09.30 고양이도 똑같대 집크기보단 수직공간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함..
  • 작성시간26.09.30 하긴 유기견 생각하면ㄱ그 좁은 케이지안에서만 있으니까... 집이 좁은게 그리 문제는 아니구나 ㅠㅠ
  • 작성시간26.09.30 임보햇었는데 철창에만 살던 아가가.. 푹신한 방석에서 자고있을때 나 몰래울엇음 얘네도 다 알아 해외로 입양갔는데 보고싶다

    내가 너무 못해준거같다고 울엇는데 단체에서 00이는 여시씨가 준 사랑덕분에 다음 집에서도 잘 적응햇을거라고 감사하다햇음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길 내가 받는 사랑이 더 많아
  • 작성시간26.09.30 좁은 집 진짜 노상관임 우다다 타임에나 좀 불편하지 집 넓어봤자 강쥐들 하루종일 가족들 보이는 공간애서 지냄. 산책만 잘 시켜주면 됨ㅜ
  • 작성시간26.09.30 개는 산책을 나가서 ㄱㅊ음 하루에 수면시간 16~20시간이라 출근해있을 때 자고 나랑 자면 딱임 다들 입양해..진짜루..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