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9.30
같은 맥락에서 유기견 입양 너무 빡빡하게 안봤으면 좋겠음. 재파양 안되는 것도 중요한데 1인 가구 안된다, 하루 6시간 이상 집 비우면 안된다 등등 너무 많은 잣대를 들이대니, 10마리 입양갈 수 있는게 1~2마리에서 끝나는 듯. 어쨋든 조금 협소한 입양처라도 가서 자기만의 엄마, 아빠 만나서 살다 갔으면 싶음. 철장 속 보단 나을 거 아냐
작성시간26.09.30
진심 설채현 강형욱 이런 사람들도 다 집크기 중요하지 않다고 함 근데 이상하게 잣대만 높은 인간들이 좁은집에선 학대니뭐니 훈수둠 ㅜㅜ 완벽한 환경 찾으면 끝도 없어.. 그래치면 미국대저택에서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선 한국 방 세칸짜리 아파트도 좁고 삭막한 곳임 ㅋㅋ
작성시간26.09.30
뭐든 적당선이 있는거같긴함 ㅠ 당연히 넓을거까진 없지만 그렇다고 침대만 놓는 고시원 수준의 극도로 좁은 원룸은 강아지 키우긴 부적합하다고 보고 산책을 매일 3번 해줄수있는건 아니어도 한달에 한번밖에 못해주고 이런식으로 좀 키우면 안되는 여건인 사람도 있는건 맞긴하다고 생각 ㅠ 엄격한 기준은 낮춰야되는검 맞아 그걸 부정하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