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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제는일찍자기 작성시간26.10.01 new
나는 포용하고 싶은데 그런게 잘 안됨
일단 불쌍하게 생각하는것 -> 내가 저 사람보다 우위라고 생각하는 자만심으로 이어질 것 같아서 못하겠음 ㅠ
장점 찾기 -> 의지가 안생김
그냥 그렇구나 -> 하기에는 내가 싫어하는 모습 나올때마다 역시 사람 안변해 하면서 혐오감을 감추지 못하고 은연중에 튀어나옴
용서하고 관계 이어나가기 -> 위와 동일한 결과 (진심어린 용서가 안됨)
이게 자꾸 사회생활할때도 튀어나와서, 내가 추구하는 내 모습에 반대되는 모습이라 고치고 싶은데 글러먹은거같아 ㅜ
이런 내 모습에 도움이 될까 해서 도덕감정론 읽는 중인데, 마치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느낌으로만 와닿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이런거 고친 여시 있을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