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제니퍼 로렌스가 밝힌 가장 연기하기 힘들었던 영화

작성자bllinding|작성시간26.09.30|조회수71,098 목록 댓글 41

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마더!(2017)


감정에 너무 몰입해서 과호흡 증세 오고 갈비뼈 탈구돼서 산소호흡기로 숨 쉬는데, 감독이 "초점 나갔으니 다시 찍자"고 해서 속으로 쌍욕 했다함


심하게 어두운 영화라 쉴땐 카다시안 리얼리티 보고 멘탈 밸런스 맞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루스 | 작성시간 26.10.01 윗댓에도 있지만 주인공이 대자연 어머니이고 방문객들을 인간이라 생각하면됨 ㄹㅇ 러닝타임내내 괴로웠음
  • 작성자누뉴차와린 | 작성시간 26.10.01 마더 최고야.. 진짜 좋아
  • 작성자대장금 | 작성시간 26.10.01 난 보면서 이게 뭐야...?? 뭔 내용이야??? 엥?? 뭐임?? 걍 계속 어리둥절했음
  • 작성자다 해줄게 , 말만해 | 작성시간 26.10.01 상징을 이해하고보면 재밌어 진짜 띵함.. 빡치는데 그게 내가 하는짓라서 반성함
  • 작성자헛소리 금지 | 작성시간 26.10.02 new 영화관에서 봐가지고 육성으로 쌍욕 못 지른 게 한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