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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못생겨도 너무 못생겼다” 태어나기도 전에 혹평…결국 ‘없던 일’된 마스코트

작성시간26.10.01|조회수74,525 목록 댓글 79

출처: 서울신문
https://m.news.nate.com/view/20250923n11755?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팬들의 반발에 마스코트를 교체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5일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SNS를 통해 구단 마스코트를 발표하며 이름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개된 마스코트는 농구공과 폭탄을 결합한 형태의 얼굴에 사람 몸을 가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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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의 독특한 생김새를 두고 팬들은 “생긴 게 왜 이래”, “너무 못생겼다”, “어린이 팬들이 마스코트 보고 울겠다”, “경기 지면 경기장에 폭탄 터뜨리겠다는 거냐”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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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재디자인 계획이 전해지자 팬들은 “다행이다”, “제발 귀여운 마스코트로 부탁한다”, “대충 아무 고양이만 데려와도 폭탄 농구공보다는 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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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팬공모전을 통해 마스코트 재선정 함
팬들 사이에서는 구단주가 직접 파워포인트로 그린 그림이다라는 설이 대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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