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카룽작성시간26.10.02new
맞아 어릴때 언니 친구들이 나 깍두기 시켜줬어 얼음땡 룰도 모르면서 언니들 뛰면 따라 뛰고 잡혀도 깍두기라 놔줌... 그렇게 몇 번 놀다보면 자연스레 룰도 배워서 깍두기 안해도 될만큼 껴서 놀았는데 느려서 맨날 잡혀도 알아서 깍두기처럼 놔줬어 좋은 문화야
작성자ciel작성시간18:26new
어떻게 보면 깍두기 문화 이거야 말로 수출해야할 우리 문화고 이어져야할 문화라고 생각해. 소외되는 사람 없이 참여하는거 어릴때부터 익숙해져야 커서 사회적 연대나 합의를 논의할 때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는 성숙한 태도를 가질 수 있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