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배꼽의행방]부산 상어 부캉이로 보는 흥미로운 극F 할아버지와 쌉T 할아버지의 인터뷰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시간26.10.02조회수26,766 목록 댓글 40출처: 여성시대 말귀못알아듣니
부캉이 덕에 좋은 경험 할수 있게 돼서 감사하심
관계자들의 수고로움을 언급하는것 조차
너무나 극F 스럽ㅋㅋㅋㅋㅋㅋㅋㅋ
'편안하게' , '안전하게' 나가길 원함ㅠ
건강하게 잘 살길 바라는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절대 성공 안해요 (단호)
내보내는걸 성공할지 실패할지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캉이는 무슨 걍 고기임
그와중에 상어 영리해 보인다고 칭찬하면서
내심 좋아하는것 같아서 웃김ㅋㅋㅋㅋㅋㅋ
쌉t 할아버지 말하는거 울아빠 같음ㅠ
난 저렇게 내보내면 상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생각부터 드는데 아빠 쌉T인데
"그게 되겠어? 저래가지곤 안될텐데?"
이래서 나랑 대화가 잘 안됨ㅠ ㅋㅋㅋㅋㅋ
t = 저게 가능할까? 궁금함
f = 안전하고 편안하게 나갈수 있길...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한건 달식할배와 창남할배는
절대 서로 친해질수 없는 재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한데 이름도 본인들한테 잘어울리셔서
더웃겨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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