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hot/4363358571
일본과 한국의 마운자로 약값이 n배 가까이 차이 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
그래서 초기에는 일본에서 마운자로를 처방 받고 한국으로 가져오는 소위 '스시자로'가 유명했음.
근데 어느순간 규제로 막힘.
한국인이 일본에서 일본 의사에게 처방을 받았다? - 세관 압수
한국인이 한국에서 처방 받고 출국 후 다시 귀국 했다? - 세관 압수
심지어 외국인이 현지에서 처방 받고 한국에 방문 했다? - 세관 압수.
그냥 마운자로는 '한국'에서만 처방 받고 '한국'에서만 복용을 해야하는 상황임.
A씨는 “마운자로는 미용약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국내 ‘성지’ 의원에서 3분 만에 처방전 쥐여주고 수십만 원 챙기는 건 합법이고, 해외에서 제대로 진료받고 절반 값에 가져오려는 건 밀수꾼 취급을 하는 게 과연 국민 건강을 위한 것이냐”고 되물었다.
고도비만에서 비롯된 합병증으로 오래 고생하던 30대 B씨도 최근 공항 세관에서 본인이 쓸 약을 압수당했다. 그는 “일본 병원에서 정식으로 진료받고 처방받은 약인데도 유해 의약품 목록에 있다며 폐기하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출처 : 우먼센스(https://www.womansense.co.kr)
난 솔직히 규제를 빡세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음.
지금도 식약처의 저 설명이 틀렸다고 생각은 안 함.
근데 ㅋㅋ
한국인이 일본에서 일본 의사에게 처방을 받았다? - 세관 압수
한국인이 한국에서 처방 받고 출국 후 다시 귀국 했다? - 세관 압수
심지어 외국인이 현지에서 처방 받고 한국에 방문 했다? - 세관 압수.
이 세 가지 경우는 왜 압수하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갯수 제한 걸고 의사 처방전 보여주면 통과시켜주는 식으로 하면 될듯..
아예 우리나라에서 금지시키는 약물이면 당연히 이해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
3분 퀵처방이나 잡으셔..
bmi 기준 좀 잘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