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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나는 어릴때 문방구 구이기계 이걸 구워먹었다

작성자Salt and Light|작성시간26.10.04|조회수31,056 목록 댓글 54

90-00년생 초딩때 문방구 국룰 꾸이기계
그 누구도 세척한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줄 서서 꾸욱 눌러서 구워먹음

 

 

 

꾸이기계 앞에서는 은근히 취향이 갈렸는데

 

 

 

1. 소시지파
제일 메이저 했음
많이 구우면 터지기도하고,

컵에 담아 먹기도하고

두꺼운 종이로 싸먹기도함

 

 

2. 쥐포파
매콤한걸 즐겨먹는 애들이

많이들 먹곤했음
이때부터 단짠맵의 맛을 알았던 초딩들

 

 

 

3. 꿀호떡파
제일 마이너인듯
꾸욱 눌러서

호떡 속 꿀이 늘어나는게 포인트
앞사람이 쥐포나 소시지를 구웠으면

호떡에 은은하게 양념도 묻어서 존맛


4. 쫀디기, 오징어, 과자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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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짱문혈 | 작성시간 26.10.04 new 소시지 일부러 짜부시켜야함
  • 작성자올리비아핫팩 | 작성시간 26.10.04 new 와 진짜 추억의 기계 저거로 소세지 많이 먹었지...
  • 작성자친일파척결ㅗ | 작성시간 26.10.04 new 헉.. 개맛있었는데 생각난다 ㅠㅠ
  • 작성자별콩 | 작성시간 02:04 new 후랑크 소시지, 맛살, 양념쥐포, 호떡
  • 작성자영암 무화과 | 작성시간 08:53 new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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