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2927?sid=102
영상에는 노란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진흙탕 앞에서 멈춰 선 뒤 앞에 있던 사람의 등에 업혀 이동하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침수로 도로 곳곳이 진흙으로 뒤덮인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피해 주민들이 비를 맞으며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었다. 한 주민은 “길부터 엉망진창이었고 주민들은 온몸에 진흙을 묻힌 채 복구 작업을 하고 있었다”며 “정신없이 복구하고 있는데 말끔하게 차려입고 와서 사진만 찍고 가도 얄미울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신발이 조금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인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업혀 가는 모습을 보니 기가 막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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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RAEDTLER 작성시간 26.10.05 모든게 다 궁예 공무원인게 뭔 죄임? 화풀이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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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대용제기세트 작성시간 26.10.05 '진흙 묻기 싫어서' 라는게 궁예잖아
덮어놓고 욕하기 -
작성자돈낭비그만 작성시간 26.10.05 엥 댓글반응 이상한거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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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훅후 작성시간 26.10.05 어떤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 짜증 나도 그냥 친구랑 한소리하고 말지 커뮤에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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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비생각 작성시간 26.10.14 공먼이면 민원 눈치보느라 진흙묻히기싫다고 저럴수가 없는데 뭔 사정이 있을듯? 그냥 자기들끼리 한사람만 묻히자식이었던 거면 눈치가 없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