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솝 테싯
아 항일드라마 대본리딩 수준 ㅈㄴ아름답네…
— 크림.. (@croqee) August 21, 2026
감독님이 일제시대때 그 분들이 살았던 그 뜨거운 시대를 우리가 빌려서 작품을 만드는 거니까 독립투사분들을 위해서 잠시 묵념하고 대본리딩 드가재… pic.twitter.com/8domZqaJgo
“그분들이 살았던 그 뜨거운 시대를 저희가
빌려서 저희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니까
예의를 갖추는 차원에서 눈을 감고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대본 표지에 태극기 넣었을 뿐인데 국뽕 개쩔고 난 정말 국기들 중에 태극기가 제일 아름다운것 같음.. pic.twitter.com/RSKE3mglI5
— 크림.. (@croqee) August 21, 2026
제작진이 오디션 보러 오는
배우들한테 이런 편지도 줬다고 함..
조선총독부에 가짜 밀정으로 투입돼
진짜 밀정이 되어가는 가경
그런 가경을 사랑하게 되는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태웅
위장 결혼한 소란에 대한 마음을 숨긴 채
독립을 위해 펜을 잡는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필립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이자
복수를 위해 총을 잡은 소란
난다 나
대작의 냄새가...
<100일의 거짓말 >
10월 10일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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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