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가 나에 대해 쓴 일기를 발견했어 작성시간26.10.06| 조회수27159|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06 감동..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볼 때마다 눈물 남 ㅠㅠ 우리 모두 사랑받았던 존재였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이건 진짜 볼때마다 눈물나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눈물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설마 마지막사진이 마지막기록은아니지? 나 엉엉울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머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우리 내일은 무얼 할까.. 하향그래프와 상향그래프가 기가 막힌 운으로 크로스 될 때 그 찰나의 점 속에서 온 마음 다해 행복하셔서 너무 좋았겠다.. 두 그래프는 점점 멀어져 언젠간 서로의 내일을 기약할 수 없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엇갈리기 전까진 감히 같이 할 무언가를 상상하며 즐거워할 수 있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06 와여시댓글 이과 문과 다섞여서너무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할머니도 엄마 생각하는 게... ㅠㅠ 왤케 눈물나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종종 우리 엄마가 널 한번만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엄마도 우리처럼 널 죽도록 사랑했을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06 나도 여기에서 눈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내털리는 울지도 않고 저걸 다 잘 읽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06 아 이거 뭐였지? 어디서 나온 그거였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눈물나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아유 슬퍼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ㅜ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6 우는중ㅜㅜㅜㅜㅜㅜ저런 할머니 가져본적도 없는데 눈물나네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