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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자기 집에서 덮으면 세상 제일 좋은데, 남의 집에서 덮으면 엄청 더럽게 느껴지는 그 담요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10.06|조회수95,522 목록 댓글 30

출처: https://theqoo.net/square/436706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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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 진심 배고파 | 작성시간 26.10.07 new 아 ㅇㅈㅇㅈ ㅋㅋㅋㅋㅋ
  • 작성자모기향냄새 | 작성시간 26.10.07 new 나는 자주 세탁하니까
  • 작성자하울의 싸돌아다니는 텐트 | 작성시간 26.10.07 new 근데 ㄹㅇ 따뜻해 저거
  • 작성자너... 시간이 그렇게 많아? | 작성시간 26.10.07 new 난 내것도 찝찝해서 자주 빠는데
    남의건 만지지도않앜ㅋㅋㅋㅋㅋ
  • 작성자고내기 | 작성시간 26.10.07 new 나도 ㅎㅎ 여행가서 호텔 묵을때도 매일 커버교체하는 그 배게와 이불들이 찜찜함 정작 내 집 침구는 한달에 한번도 겨우 빨면서 선택적 결벽증 내집 화장실은 변기랑 세면대만 자주 닦고 전체청소는 백만년만에 하면서 호텔 화장실은 찜찜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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