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사리사리면)
아이유
아이유가 '나는 대학에 안 갈 것이다. 노래를 불러야 하고, 연기할 시간을 가져야 해서 대학 가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 난 대학 가서 대충 시간 남을 때 학점 따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대학을 간다면 정말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난 지금 대학을 다닐 수 없다'고 하더라"며 "아이유가 '내가 대충 이름을 걸고 대학을 가면 진짜 그 대학에 가서 공부해야 할 사람 한 명이 나 때문에 못 들어오는 거 아니냐'
유승호
공부가 하기 싫어서 대학을 가지 않은 것이다. (웃음)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녔다. 연기와 공부를 동시에 해야 했다. 부모님께서 기본적인 지식은 갖춰야 한다고 했다. 당시엔 그게 불만이었다. 이미 직업이 있는데 공부를 왜 해야 하나 싶었다. 한편으론 대학 진학을 하면 연극영화과를 전공할 텐데,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던 제가 입학하면 누군가는 입학을 할 수 없다는 게 마음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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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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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금빵소금 작성시간 26.10.07 new
이둘 바로 직전년도에는 특례로 관련없는 과가는 연예인 진짜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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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 남자가 싫어 작성시간 26.10.07 new
아이유 전에는 유명인들이 명문대 특례입학하는건 당연한거였음 그냥 스타니까 해주는데 안가는게 이상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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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라락와라락 작성시간 26.10.07 new
진짜.. 특례입학으로 대학가는거보다 저렇게 소신껏 안가는데 더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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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럴리가요 작성시간 26.10.07 new
저때 특례입학에 장학금까지 챙겨줘가면서 유명연예인 데려가는게 유행이었잖아ㅋㅋㅋ 경력이랑 상관도 없이 연기자는 심리학과 가수는 연영과 가서 난리도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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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강헌 작성시간 26.10.07 new
그러게 저때 이후로 연예인 특례입학이 사라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