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오늘 열리는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남우주연상 동시에 후보로 오른 박지훈 작성시간26.10.07|조회수23,664 목록 댓글 3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이나리 신인상 남우주연상 왕과사는남자 이홍위 역할로 동시에 후보로 오름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31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