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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료에게 국대 은퇴 의사 밝혔다
작성시간26.10.07조회수53,605 목록 댓글 174손흥민(34)이 한국 축구 최다골 대기록을 세운날, 1996년생 3인방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이 일부 동료에게 국가 대표 은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축구대표팀 평가전이 끝난 뒤 김민재와 황인범, 황희찬은 텅빈 용인 미르스타디움 그라운드로 나왔다. 셋은 부둥켜 안은 뒤 사진도 찍었다.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
앞서 지난 2일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0-0무) 직후 핵심 수비수 김민재는 “수비수들이 불쌍하다. 다같이 싸우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며 작심 발언을 했다. 미드필더 황인범(포르투)도 대한축구협회장 부재와 임시 감독 체제를 언급하면서 “대표팀 9년 차인데 여러 부분에서 변화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며 울먹였다.
전문출처
https://naver.me/FWTGDPL5
황인범은 아니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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