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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빠져서 이관개방증이 생겼다는 양팡

작성자오늘은 행복하길| 작성시간26.10.07|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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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저를 아십니끼야 작성시간26.10.07 new 홀리 나도 가끔 그러는데???
  • 작성자 좋은말쓰자 작성시간26.10.07 new 나도 이관개방증 3년째야 ㅠ
  • 작성자 두준아결혼해줘 작성시간26.10.07 new 나도.. 재작년에 살이 너무 빠졋을때 생김… 그때 막 난청검사하고난리도아니였는데.. 살찌니까 괜찮아졋어..
  • 작성자 알다가도모르겠 작성시간26.10.07 new 나도 살찌닠가 괜찮아지더라 한쪽 귀만 물속에 잠 긴 것 같아서 진짜 힘들었음
  • 작성자 사탄의뚝배기 작성시간26.10.07 new 나도 있는데 병원서도 걍 푹 쉬고 살 찌우라더라 해줄 처방 딱히 없대
  • 작성자 재벌집막내통닭 작성시간26.10.07 new 나도 그래ㅠ
    나는 회사 스트레스 때문인지 회사 있을때만 그럼
    다행히 몇시간씩 오래 유지되는건 아니라 그냥 참고 넘기는데 개불편함
  • 작성자 Dumbo 작성시간26.10.07 new 최근에 이것때문에 이비인후과가서 청력검사했는데 살이 1kg만 빠져도 급격하게 귀 안에있는 지방층이 빠져서 그런거래 간혹그러면 몰라도 1년정도 지속되면 수술도 한다더라 심지어 우리나라에선 잘 안하는 수술이래

    내 증상으론 5-6키로가 급격히 빠졌고 오른쪽귀가 갑자기 물에 잠긴것처럼 안들렸음
  • 답댓글 작성자 matcha latte- 작성시간05:15 new 헐...
  • 작성자 노박 조코비치 작성시간26.10.07 new 살찌니까 낫던데
  • 작성자 아득바득 작성시간26.10.07 new 살 안 찌는 체질이면 정말 힘들겠다ㅜㅜㅜ
  • 작성자 오늘의할일 작성시간26.10.07 new 엥 저거 살빠져서 그런거였구나
    어쩐지 살 갑자기 빠졌을때 한동안 귀 물들어간것처럼 먹먹한거 계속되더라.. 나는 이빈후과갔는데도 걍 청각 검사 하고 이상 없다고 문제없다고만 해서 저거인줄도 몰랐음..
  • 작성자 Heheen 작성시간26.10.07 new 저거 진짜 개스트레스 ㅠ 살빠져서그런거였어…? 난 내가 직업적으로 스트레스너무받아서 생긴건줄 .. 심지어 그때당시 학원강사였는데 말을계속해야하는데 내 말이 내 머릿속에서 계속 울리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ㅠ
  • 작성자 현물 작성시간26.10.07 new 나도… 키 170넘는데.. 스트레스랑 과로로 몸무게 갑자기 60에서 50키로로 거의 3달만에 빠졌는데 이관개방증 걸림… 근데 지금 60까지 다시 찌웠는데도 야근하거나 피곤하면 바로 증상 다시 도져 ㅠㅠ
  • 작성자 갈아타는중 작성시간26.10.07 new 20대때 생기고 몇년에 한번씩 재발하다가 요즘인 좀 재발주기가 잦음 근데 약먹으면 바로 낫더라; 귀 압력문제라던데
  • 작성자 박재범깔 작성시간26.10.07 new 나 요즘 일주일에 한번씩 종종 그러는데 헉
  • 작성자 두고하십시오 작성시간09:40 new 진짜 내가 갖고있는 증상 중에 제일 삶의 질이 떨어지는 질환이야 아 개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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