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10.08
타투 많이 했는데 아직까지 후회한적 없어 편견 갖는 사람 있긴한데 저 사람은 그렇구나 하고 말아 늙어서도 어떤 의미로든 후회를 하려나 싶긴 함 지금도 그냥 내 몸 일부같아서 까먹을 때도 많고 머리감다가 팔에 꺼먼거 보여서 놀랄때도 있는데 더 나이들면 아예 신경도 안쓸듯 ㅋㅋㅋㅋㅋㅋ
작성시간26.10.08
아니 몇몇 댓 진심 숨막혀 남의 타투에 말 좀 그만 얹어 내가 알아서 할게 무슨 남의 후회까지 가르치고 통제하려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투 결정하고 몸에 새기는 사람들이 다 별생각없이 한다는 편견이나 좀 깨세요^^ 이래라저래라 ㄹㅈㄷ 후회해도 내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