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10.09
부산가서 가방 들고 버스탔더니 두번 연속으로할머니가 계속 자기가 가방들어주시겠다고하심ㅠ 사람사는곳 같아서 좋어 부산 글고 부산에서 웨이팅하면서 그냥 기다리는건가?.. 명단같은걸 쓰나? 이러면 서울사람들은 물어보기전까진 아무말도 안하는데 부산사람들은 다 알려주고ㅋㅋㅋㅋ 자기가 얼마전에 왔고 그사이에 몇분 들어갔능지까지 다알려줌
답댓글작성시간26.10.09
33 나도ㅋㅋ 어떤 분이 이 버스는 맞는데 거기는 기사님이 잘 모르셔서 그냥 탔는데 내가 거기 알아서 그 분 어깨 두드리면서 거기 가요! 내려서 뭐시기 보시면서 가면 바로 아실거예요 이런 적 있음.. 근데 그 분이 아 내려서 택시 타려구요 이래서 눈물남